시골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rural (Korea Jindo-Dog)
    [제44 화]
    전생에 로또복권에 담청된 것처럼 피임 실패로 외동딸로 태어나 부모개와 평생 함께 살게된 장금이~
    외계생명체처럼 이상하게 생겼던 장금이는 열흘이 지나니 점차 강아지 모양이 나타납니다.
    겨우 한마리를 출산하여 기르는 어마개 복실이는 여유롭게 육아를 하는데 남편개 금동이가 산후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장난감이 되어줍니다

    source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