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보면
그냥 분위기 있는 강아지였어.
느릿하게 걷고,
눈도 좀처럼 안 마주치고.
차가워 보이는데,
그게 이상하게… 자꾸 눈에 밟히더라.

아프간 하운드는
고대 아프가니스탄 귀족들과 함께했던 사냥개 출신이야.
험한 산속에서도 스스로 판단해 움직였고,
누구에게나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아.
표정은 늘 시크하고,
감정 표현도 조심스러워.
하지만 한 번 통하면
의외로 정 깊고 오래 기억하는 타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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